종료뷰티팝 모든 솔로들을 위하여! 남자말고 OOO에게 사랑고백하세요~

김하인

To. 돌리윙크 아이래쉬 No.2 스위트걸리에게.. 안녕 스위트걸리^^ 네가 정식으로 한국에 들어오고난 후 몇개를 샀는지 몰라. 난 네가 뷰티팝에 있는 아이래쉬중에 최고라고 생각해 그만큼 정말 없어선 안될 소중한 아이래쉬가 너야. 네가 있어서 내가 눈뜰수 있었어. 정말 고맙고 사랑해~ / 회원정보 수정은 예전에 완료 했어요ㅎㅎ 1등으로 썼으니 꼭 뽑아주세요>_<

かたるま

to. 돌리윙크 리퀴드 아이라이너 딥블랙에게. 안녕 나는 무쌍인생으로 아이라이너 유목민이란다.. 이제 좀 정착을 하고싶은데 네가 참좋다는 소문을 들었어.. 하지만 좋다는 소문을 듣고 산 아이들만 해도 그리고 그 아이들에게 실망한 게 엄청나기때문에 선뜻 널 구매해오기가 조금 그랬단다 이번 기회로 널 만나 나도 아이라이너가 떨어지면 더이상 고민하지않아도 되는 정착민이 되고싶어ㅠㅠ /회원정보 수정완료:) 항상 수고많으십니다

녹은얼음

회원정보수정완료~!

복숭아

평생템 아이래쉬 No.9 내츄럴 돌리에게...마스카라를 하면 번져서 항상 눈화장의 생명은 아이라이너라고 생각하던 나에게 아이래쉬 No.9 내츄럴 돌리 넌 풍성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속눈썹 무엇보다 내 눈을 2배로 크게 만들어서 쌍꺼풀 수술없이도 홑꺼풀도 예뻐질 수 있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따는걸 알게 해줬어 그래서 나는 베이스 화장을 건너 뛰더라도 너만큼은 꼭 챙겨다니게 되었지 너는 인생템을 넘어서 단종되면 지구 끝까지 찾아가서 다시 출시해달라고 사랑고백을 만들게 할 나의 평생템이야 니가 있어서 나는 더 예쁘고 초롱초롱한 눈매가 될 수 있어서 정말 고마워!!

낑깡

To. 돌리윙크 볼륨마스카라에게.. 돌리윙크볼륨마스카라야 안녕 ! 난 너의 뒤에서 소리없이 항상 너를 응원하는 팬이야. 내가 마스카라 유목민으로 떠돌며 흩날리는 마스카라가루와 눈쳐짐으로 고민하던 어느날에 부끄러움 많이 타는 올리브영 직원에게 너를 추천받았지. 처음엔 반신반의하며 구매했지만 지금은 그 언니를 찾아가 너무 고맙다며 춤이라도 추고싶어. 너가 내 홑꺼풀 눈에서 ‘나는속눈썹이다!!!!’ 라는 존재감을 항상 어필하는 탓에 너를 사용 한 날 속눈썹연장했냐는 말을 몇번이나 들었는지 몰라. 그럴때마다 나는 나혼자만 너를 알고싶은 나쁜 마음과 혹시나 너가 단종될까 두려워 마구 추천해야한다는 마음 사이에서 항상 갈등하곤해.. 그래도 조금씩 입소문이 퍼지면서 넌 슈퍼스타가 되겠지?.. 슈퍼스타가 되어도 초심을 잃지 않고 난 너를 응원할거야. 내일도 내 파우치에서 까꿍해줘. 그럼 안녕.. 내친구 돌리윙크 마스카라야…☆

낑깡

정보수정 완료!

Soeun Kim

클렌슈어 갈바닉 미세 진동기야... 너는 나를 모르겠지만 난 오랫동안 너를 지켜봤어..널 보려고 뷰티팝을 얼마나 찾아왔는지 몰라 ㅎㅎ 늘 말 없이 피부를 지켜주는 너를 보면서 사랑에 빠지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이젠 내 피부도 지켜주지 않을래??? 내 피부는 너에게만 허락하고 싶어 ㅎ 사랑해

To. 돌리윙크 아이섀도우 Ⅱ No.1 브라운 안녕 난 렌이라고 해. 넌 나의 no.1 데일리 아이메이크업의 최고봉. 웜톤 여자를 만족시키는 너란 존재는 정말, 매력적이야. 쉽게 질려버리는 나에게 너와 같은 매력을 가진 사람은 없었지. 결국 닳도록 너를 사랑한 나머지, 곧 널 외부에 소개하고자하는데 미안하네. 너같이 끝까지 만난 사람은 처음이야. 연한 노란빛은 내가 방긋 웃을때 애교살을 차오르게하고, 따뜻한 주황빛은 날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갈색빛은 날 선명한 여자로 만들어 주었어. 그 어떤 값비싸게 치장한 사람보다, 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널 끝까지 사랑할거야 : ) 사랑해 ♡ 회원정보수정완료입니다

화씨

To. 돌리윙크 볼륨 마스카라 2 블랙 아직도 기억나 너를 처음 너를 만났을 때. 예쁘게 포장된 패키지를 뜯고 나니 나를 반겨주던 유광 블랙의 매력적인 컬러. 고급스러운 골드 헤드에 귀여운 꽃무늬. 콜라병처럼 유선형으로 잘 빠진 몸매에 그 중앙 돌리윙크라는 골드 디테일까지. 너를 보기 전까지 첫 눈에 반했다느니 그런 말 안 믿었는데 말이야. 너는 알면 알 수록 매력적인 아이였어. 여느 다른 타사 마스카라와는 달리 부드럽게 내 속눈썹을 감싸주고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던 너. 네 볼륨 파워에 나는 이미 포로가 되어버리고 말았지. 볼륨도 볼륨이지만 쉽게 번지거나 묻거나 지워지지도 않는, 하지만 클렌징할 때는 확실하게 깨끗하게 지워지는. 내 속눈썹에 일편단심인 너를 보며 생각했어. 너에게 정착해야겠구나하고. 집착하는 모습 쉬워보일테지만.. 너를 위해서라면 내 월급을 갖다 바칠거야. 볼륨 마스카라야! 사랑해! 나 이제 너 없이는 못 산다구~!! From. 너를 제일 아끼는 화씨

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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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씨

To. 돌리윙크 아이래쉬 No.9 내츄럴 돌리. 나는 사실 속눈썹을 어려워했어. 속눈썹을 잘 붙이지 못하기도 했고 속쌍인 내 눈과 어울리는 속눈썹도 찾기 힘들었고.. 어울리지 않는 속눈썹을 붙이면 부담스러운 눈이 되어벼러서 말이야. 어느 순간 속눈썹은 나에게 어렵고도 먼 존재가 되어버렸어. 하지만 널 만나고부터 내 생각이 달라졌단다. 자연스럽고 풍성한 모,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적당한 길이감..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너에게 나는 금세 빠져들었어. 내 답답한 눈매를 풍성하고 화려하게 만들어주는 너. 네가 얼마나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속눈썹인지 사람들은 모를거야. 아니 사람들이 몰랐으면 좋겠어! 네가 얼마나 매력적인 속눈썹인지! 자연스러움의 일인자인 너. 정말 좋아해!♡

Hye Bin Park

to. 아이툴 아이래쉬 세척제에게.. 잘 지내니 건강하니..? 나는 너가 나왔다는 소식을 SNS에서 접하고 공유해놓고 너를 만날 생각에 두근댔지.. 나의 다양하고 수 많은 아이래쉬들이 속눈썹 접착제와 펄 아이섀도우들에게 고통받을 때 너가 있어서 다시 살릴 수 있었어 아이래쉬들이 내 곁을 떠나갈 때 마다 가슴이 미어지는 듯 했지만 니가 있어서 아이래쉬들을 내 곁에서 좀더 오래 두고 지냈단다 곧 따뜻한 봄이 오고 수많은 메이크업들로 내 아이래쉬들이 사용되어져 나오겠지만 나는 걱정이 없어 너가 같이 있어준다면...!!!! 함께하는 행복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어 나와 함께 해주렴

Hye Bin Park

to. 아이섀도우 Ⅱ No.3 스모키 브라운에게.. 모키모키 스모키 브라운아 안녕.. 오늘 나는 민낯으로 집에서 외출하였어 니가 없기 때문이야.. 내 눈매를 책임져 아무리 다른 아이섀도우를 만나봐도 너만큼 좋은건 없었어 내가 너무 멀리서 찾았나봐 니가 이렇게 가까이 있었는데 지금까지 보지 못하고 있었지... 다른건 가루날림도 너무 심했는데 너는 절대 아니었지.. 내 눈에 눈물이 흘러도 번지지 않아서 나를 지켜주었지..나와 함께해주겠니?

Hye Bin Park

To. 디업 실키 리퀴드 아이라이너 내츄럴 브라운! 안녕 디업 라이너야 나는 너를 처음에는 블랙이를 만났었어!! 뷰티팝 신상을 내가 빨리 접해봐서 너무 신났단다!! 너는 번지지도 않고 눈꼬리 그릴때도 얇고 잘 그려져서 내가 가지고 있던 다른 아이라이너들은 쳐다보지도 않았어! 내 마음 알겠니!! ㅠㅠ내가 매일 매일 컬러 렌즈까지껴서 인공눈물 넣을때 다른 라이너들은 볼품없이 떨어져나갔지만 너는 내 메이크업의 눈꼬리 자존심을 지켜주었지..너를 만나러 일본까지는 못갔지만 여기에서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너무 행복해! 나에게로 와줘~~

화씨

돌리윙크 아이섀도우 Ⅱ No.2 핑크 브라운에게. 안녕 핑브야! 너를 처음 본 건 작년 봄 롭스 매장에서였어. 너의 그 반짝반짝 영롱한 색감에 끌려서 내 손목에 직접 테스트 해봤지. 너는 다른 섀도우들보다 특별했어. 핑크와 브라운 계열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흠 잡을 데가 없었고, 빛에 비춰 확인하니 은은하고 매끄러운 광택까지 돌았어. 특히 네 고운 입자가 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밀착되더라. 그 때 난 깨달았지. 너는 존좋템이구나! 바로 너를 구매하고 말았지. 그 때부터 나는 너라는 봄을 만난거야. 내 생기없는 눈을 항상 반짝반짝 빛나게 만들어주는 너. 남들이 탐낼 정도의 아름다운 색을 가진 아이섀도우는 세상에서 너 하나 뿐이야. 데일리 메이크업에 너무 자주 쓰다보니 이제는 밑바닥이 보여서 슬프구나. 너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나를 기억해주겠니? 너랑 영원히 함께 하고 싶다. 사랑해.

복숭아

돌리윙크 아이래쉬 퓨어걸에게~~ 나이가 들수록 점점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쳐지는 듯해 그런데 매일 통으로 속눈썹 붙이기 부담되고 귀찮을 때가 있어 그렇다고 나에게 속눈썹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거든 그럴때 퓨어걸 너를 만나서 눈꼬리도 선명하게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티안나게 예뻐질 수 있어서 좋아 때로는 부담스러운 장소에서 화려한 속눈썹은 곤란할 때가 있는데 퓨어걸 넌 어느 순간에도 나와 함께할 수 있으니 정말 든든해

퐁당

to. 안녕! 디업 실키 리퀴드 아이라이너 내츄럴 브라운! 난 사실 널 일본에서 처음 만났어. 부드러운 브라운 색상이 한국에선 찾아볼 수가 없는데 거기에 짱짱한 워터프루프까지 가능해서 널 정말 좋아했었는데 ㅠㅠ 이제 일본에 가서 쟁여도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쁜지 몰라 ㅠㅠ 너같이 여리여리한 브라운은 이때까지 본 적이 없어!!! 꼭 내 고백을 받아주길 바래!!!

망고잼

to. 챠밍키스 아이브로우 브라운 안녕? 요즘 내 데일리템 인생템은 너만한게 없단다... 한시도 널 멀리한 적이 없어... 사실 ㅅㅇㅁㄹ의 그 유명한 아이브로우를 사용하다가 널 유튜버가 소개한걸 보고 쓰게됐는데... 진짜 넘넘 좋아서 사랑에 빠져버렸어 ㅠㅠㅠㅠ 단종되지말고 꼭 계속 나와주길 바라고있어 ㅠㅠㅠㅠ 알지 내맘??

민초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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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크림

to. 아이메이징 아이래쉬 811번에게 /// 안녕? 오랜만이야~ 요즘 내가 회사를 다닌다고 속눈썹도 못붙이고 다녔는데 얼마전에 회사를 그만뒀어 ^^^^* 그래서 다시 널 만나러 왔는데 이렇게 고백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넘넘 조타!!!! 널 위해서라면 화장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회사에 취직할거야 ^^^^*** 내가 얼마나 널 좋아하는지 알겠쥐?? 캬캬 그러니까 꼭 나에게 돌아와주길바랄게...!!^^^***

gomoi

아이토크야 안녕~ 니 이름은 클리어 아이토크... 이름만큼이나 맑고 깨끗한 아이지!!!!!! 원래 빨간 아이토크를 쓰다가 널 쓰게됐는데 민트색 패키지부터 깨끗한 너의 모습까지 난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었단다. 다들 빨간아이토크를 쓴대도!! 난 널 사랑할거야... 클리어아이토크 나와 함께하자!! 내꺼하자!!!!!

gom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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